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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유한킴벌리 29초 영화제 PROMOTION

뉴스

  • 조정 즐기는 70세 등 직접 카메라 들고 연출한 '시니어 감독' 작품 눈길

    유한킴벌리 29초영화제 시상식  출품작 이모저모 “일흔 살을 코앞에 두고 처음 조정(漕艇)을 시작했어요. 잘할 수 있을까 망설여졌지만 일단 도전했죠. 매주 토요일에 아들, 딸 같은 동우회원들과 함께 조정을 즐긴 지 벌써 3년째네요. 아마추어 대회에서 생전 처음 메달을 따기도 했어요.” 경기 용인의 조정동우회에서 활동 중인 주부 송영애 씨(70)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은 영상 ‘나는 사번입니다’(사진)를 이달 초 유한킴벌리 29초영화제에 출품했다. 보트에서 힘차게 노를 젓는 중장년층의

    2017-06-08 15:46

  • "작품 만들려고 삭발…상금으로 새 영화 찍을래요"

    유한킴벌리 29초영화제 시상식  청소년부 대상 김성훈 감독 청소년부 대상을 받은 김성훈 감독(김포제일공업고 3년·사진)은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을 때 나도 모르게 ‘앗’ 하는 감탄사가 나왔다”며 “영화제 첫 출품에 이런 상을 받아 실감 나지 않을 정도로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 감독은 “평소 영화에 관심이 많다 보니 주변에서 29초영화제에 나가보라고 추천해줘서 참가했다”며 “출품작을 찍느라 머리카락을 실제로 박박 밀 정도로 제작에 깊이

    2017-06-08 15:44

  • "시니어 세대 재취업, 유머러스하게 표현했죠"

    유한킴벌리 29초영화제 시상식  일반부 대상 신재호 감독 “각자 다른 일을 하는 네 명이 기획과 시나리오 작성, 촬영과 편집을 함께했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고 각자의 전문성이 더 발휘돼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31일 열린 유한킴벌리 29초영화제 시상식에서 ‘엄마의 부탁’으로 일반부 대상을 받은 신재호 감독(29·경희대 연극영화과 졸업·사진)은 이 같은 말로 수상 소감을 밝히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 작품은 어머니의 재취업을 따뜻한 시선과 유머러스

    2017-06-08 15:44

  • 엄마는 면접 보고 아빠는 인터넷 방송…'액티브 시니어' 삶 빛났다

    유한킴벌리 29초영화제 시상식  유한킴벌리·한경 공동 주최  신재호 감독 등 '엄마의 부탁' 일반부 대상…연출력 돋보여 청소년부 대상엔 '잊혀지지 않을 머리'…우수작 15편 시상 유한킴벌리 29초영화제 시상식이 31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열렸다. 최규복 유한킴벌리 사장(뒷줄 왼쪽 열 번째),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열한 번째), 손승우 유한킴벌리 이사(열두 번째), 김혜숙 유한킴벌리 상무(열네 번째) 등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강

    2017-06-08 15:42

  • "내 나이가 어때서" 활력 넘치는 실버라이프, 29초 영상에 담아주세요

    유한킴벌리는 1984년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라는 문구를 내걸고 펼친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늘어나는 고령층에 대한 사회의 인식을 개선하고 이들의 사회 활동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고령층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경제를 성장시키고 노인 빈곤도 예방하는 선순환 구조를 갖추자는 취지에서다. 유한킴벌리가 한국경제신문사와 함께 ‘액티브 시니어’에 대한 29초영화제를 17일 시작한다. 액티브 시니어는 은퇴 후에도 사회·경제적으로 역동적인 삶을 살아

    2017-05-1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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