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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1월7일~2월5일) PROMOTION

뉴스

설연휴 여행지 ‘2017 연천 구석기 겨울축제’ 인기!

2017.02.07 10:34
- 2월 5일까지 구석기 빙하시대 다양한 체험

- 설연휴 온 가족이 즐기는 추천 여행지, 남녀노소 즐길 거리 다양해

 


지난 7일 성황리에 개막한 ’2017 연천 구석기 겨울 여행’이 설연휴에도 축제가 이어져 연휴를 이용한 여행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대형 눈썰매와 컬러풀한 초대형 눈조각, 스릴만점 눈썰매장, 얼음마을과 얼음놀이터 등 즐길거리가 다양하며, 눈으로 만든 메인무대에서는 주말마다 7080공연을 비롯한 문화공연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다. 

축제는 빙하시대 구석기인들의 생활상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겨울놀이체험과 선사시대체험 등을 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하얀 눈 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겨울체험 뿐 아니라 구석기 원시인과 함께 바비큐를 구워먹는 이색체험도 가능하며, 야외 화덕에 생고기를 직화로 직접 구워먹는 구석기 바비큐 체험은 구석기 겨울여행만의 재미를 선사한다.

그 외로 선사문화의 체험과 전시 등을 교육할 수 있는 실내 체험 장에서는 각종 도구 만들기, 의복입기, 주먹도끼 목걸이 만들기, 구석기 미니어처 집짓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연천전곡리구석기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2017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은 이상고온으로 준비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사전에 철저한 준비로 개막이 가능했다.“며 ”빙하시대 구석기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이 가능한 축제장에 많은 가족들이 방문하셔서 특별한 체험과 추억을 쌓고 가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구석기겨울여행 축제를 즐기면서 연천에서만 가볼 수 있는 태풍전망대, 내륙 유일의 재인폭포, 전선사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어 잊지 못할 겨울여행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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