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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1월7일~2월5일) PROMOTION

뉴스

빙하시대로 떠나는 타입슬랩 ‘2017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 눈길

2017.02.07 10:31

 

초대형 눈조각, 선사문화 체험까지 
방학기간 추천 여행지, 남녀노소 즐길 거리 다양해


한반도 최초의 인류가 살았던 경기 연천에서 이색 겨울 축제가 개최된다.

이 축제는 연천 구석기 겨울 여행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으며, ‘2017년 겨울 연천에서 신나게 놀자’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7일부터 2월 5일까지 경기 연천 전곡리 유적에서 펼쳐진다. 
 
 
현재의 시계바늘을 빙하시대로 돌려놓고 빙하시대 구석기인들의 생활상을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다양한 겨울 놀이 체험과 선사시대 체험 등을 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연인 단위 등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방문객들은 겨울 놀 거리인 초대형 눈썰매, 초대형 눈 조각뿐만 아니라 구석기 원시인과 함께 바비큐를 구워 먹는 등 재미난 체험거리를 만끽할 수 있다. 야외 대형 화덕에 생고기를 직화로 직접 구워먹는 구석기 바비큐 체험은 구석기 겨울 여행만의 특별 프로그램이다. 

또한, 이 축제는 구석기 시대로 떠나는 여행의 컨셉에 맞게 선사 문화의 체험할 수 있는 실내 체험장을 마련해 각종 도구 만들기, 의복 입기, 주먹도끼 목걸이 만들기, 구석기 미니어처 집짓기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스노우 레저타운에서 즐길 수 있는 스노우 모빌, 스노우 트레인, 앵그리 컬링, 스노우 모빌 썰매타기는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겨울 레포츠로 겨울 여행의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한편 구석기 겨울 여행축제를 즐길 수 있는 연천은 축제 주변에 위치한 태풍전망대, 빙벽이 절경을 이루는 재인폭포, 인류의 진화과정을 전시한 전곡선사박물관 등 다양한 볼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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