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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4회 신한은행 29초 영화제 PROMOTION

뉴스

  • 위성호 신한은행장 인터뷰 "젊은 세대와 소통하며 희망 메시지 전하고파"

    제4회 신한은행 29초영화제 시상식 위성호 신한은행장 인터뷰 “올해엔 행복한 소비생활을 다룬 작품이 늘었습니다. 일에 대한 열정, 가족에 대한 사랑, 미래에 대한 희망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위성호 신한은행장(사진)은 ‘제4회 신한은행 29초영화제’의 출품작들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위 행장은 “이전 영화제에선 부의 축적에 초점이 맞춰진 작품이 많았는데 올해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늘어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주제가 확대된 영향도 컸다.

    2018-07-12 14:53

  • 소소한 일상과 연관된 돈 얘기… 짧은 영상에 담은 '착한 금융'

    제4회 신한은행 29초영화제 시상식  신한은행·한경 공동 주최 남학생이 계단에 앉아 책을 보고 있다. 트레이닝복을 입은 험상궂게 생긴 사내가 갑자기 학생 앞에 나타나 인상을 쓰며 말을 건다. “야, 너 돈 있냐?” 겁에 질린 학생은 “아뇨”라고 답하지만 사내는 재차 “거짓말하지 말고”라며 채근한다. 흡사 학생에게 돈을 뜯어내기 위해 시비를 거는 건달의 모습이다. 사내는 인상을 더욱 구기며 “진짜 없냐고!!”라며 소리를 지른다. “진짜 없다”는

    2018-07-12 14:50

  • 2018 제4회 신한은행 29초 영화제

    '나는 내일을 위해…' '돈은 나에게…' 주제 내달 26일 작품 마감 딸 해원이 준비물과 교재비 등 여러 명목으로 아빠에게 돈을 받아낸다. 친구들 앞에서 지폐 다발을 흔들며 환호하는 해원을 지켜본 아버지. 다음날 딸의 학원비를 10원짜리 동전으로 건네준다. 해원은 평소 느끼지 못한 ‘돈의 무게’를 절실히 깨닫는다. 돈의 무게라는 주제를 지폐와 동전이라는 이미지로 담아내며 지난해 ‘제3회 신한은행 29초영화제’에서 일반부 대상을 차지한 29초 영상 ‘아버지의

    2018-07-12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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