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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베이비페어 EXHIBITION

뉴스

  • 친환경·IT 입은 육아용품 '한눈에' … 삼촌·이모까지 총출동

    25일까지 대치동 SETEC  유모차·카시트·이유식 등 400개 부스서 최대 60%↓ 매일 1004명 경품 증정도 기사 이미지 보기 ‘2015 서울베이비페어’가 22일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베이비페어에서는 국내외 150여개 브랜드의 출산·육아용품을 만날 수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015 서울베이비페어’는 정보기술(IT) 제품 박람회를 방불케 했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전자 제품부터 지능 발달을 도울 수 있

    2016-04-26 15:12

  • 김민진 네이처러브메레 팀장 "환경 친화적 기저귀, 장당 300원대 판매"

    친환경 유아용품 브랜드 네이처러브메레가 2015 서울베이비페어를 다시 찾았다. 네이처러브메레는 화학 성분을 최소화하고 대나무 부직포와 옥수수필름 등을 활용해 환경 친화적인 기저귀, 물티슈 등을 2013년부터 서울베이비페어를 통해 선보였다. 김민진 네이처러브메레 마케팅팀장(사진)은 “대기업 기저귀 제품이 장당 400~500원대라면 우리 제품은 300원대로 훨씬 낮다”며 친환경적일 뿐 아니라 기능과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고 강조했다. 그는 “소셜커머스 등 온라인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가장 저렴하게

    2016-04-26 15:10

  • 윤형빈·정경미 "베이비페어서 쌓은 육아 노하우…제품 보는 눈 키웠죠"

    홍보대사 윤형빈·정경미 부부 기사 이미지 보기 '2015 서울베이비페어' 홍보대사인 윤형빈·정경미 씨 부부가 유아용품을 고르고 있다. “이제 한 번만 해보면 알죠.”  접이식 유모차의 사용 방법을 들은 개그맨 정경미 씨의 반응이다. ‘2015 서울베이비페어’ 홍보대사인 윤형빈·정경미 씨 부부의 발걸음은 자신감에 차 있었다. 벌써 세 번째 서울베이비페어를 방문하면서 육아 노하우를 쌓았기 때문이다. 첫 번째 방문 당시 배 속에 있던 아들 준이는 이제 14개월

    2016-04-26 15:08

  • '이모·삼촌까지' 온 가족 서울베이비페어 찾아…출산·육아 선물 고민 '해결사'

    기사 이미지 보기 '에잇 포켓'의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출산·육아용품 박람회 '2015 서울베이비페어'가 22일 서울 대치동 SETEC에서 열렸다. 에잇 포켓은 아이에게 지갑을 여는 부모와 조부모, 고모(이모), 삼촌 등을 지칭한다. 서울베이비페어는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키즈맘이 주관하며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한다. 국내외 출산·육아용품 기업들이 1만㎡ 규모 행사장에서 오는 25일까지 제품을 판매한다.   소비자들은 인기 육아용품 신제품과 유행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

    2016-04-26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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