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7 서울 29초 영화체 PROMOTION

뉴스

  • 서울의 내일, 29초 영상에 담아주세요!

    '4회 서울시 29초영화제'  서울로·문화비축기지 등 2017년 주요 시정책 주제 내달 12일까지 작품공모 서울시청은 연구소가 되고 공무원은 신제품을 개발하는 연구원이 됐다. 서울시가 지난 3일 시 홈페이지 등에 공개한 시정 정보 제공 영상 ‘내일연구소 서울’ 얘기다. ‘시민의 내일을 내 일처럼 생각한다’는 뜻을 담은 이 영상은 서울시를 시민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각종 정책 신제품을 개발하는 가상의 연구소로 표현했다. 연구원으로 변신한 모델 장윤주 씨와 공무원들이 주인

    2018-01-22 11:20

  • [서울 29초영화제 시상식] 한지붕세대공감·덕수궁 돌담길… 이색 정책과 도시 매력, 예술이 되다

    서울시·한경 공동주최  송은종 이승섭 감독이 제작한 '한지붕…', 일반부 대상 영예 청소년부 대상에는 '덕수궁…'  총 175편 접수… 우수작 8편 선정   수상자에 상금 2000만원 수여 김종욱 서울시 정무부시장(뒷줄 오른쪽 다섯 번째), 김영환 시민소통담당관(여섯 번째), 유근석 한국경제신문 기획조정실장(첫 번째), 하영춘 부국장(일곱 번째)이 20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열린 ‘내일연구소 서울 29초영화제’ 시상식에서 수상자

    2018-01-22 11:18

  • [서울 29초영화제 시상식] 박원순 서울시장 "시민들 번뜩이는 아이디어… 홍보 영상으로 적극 활용"

    인터뷰     “2000년의 ‘역사’, 산과 강에 둘러싸인 ‘자연’, 재주 많은 ‘사람’이 서울의 3대 랜드마크입니다. 그중에서도 시민의 힘과 능력이 서울시의 원동력이죠. 시민들의 아이디어와 참여로 치러진 ‘내일연구소 서울 29초영화제’는 서울의 정체성을 가장 잘 살린 축제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사진)은 20일 이번 영화제의 의의를 이같이 설명했다. 서울시가 29초영화제를 연 것은 이번이 네 번째다. 박 시장은 “시민들의 번뜩이는 아이

    2018-01-22 11:08

IE 브라우저 8이하에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지원 가능한 브라우저(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맥용 사파리, IE9이상)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Chrome Firefox Opera Mac Safari 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