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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제1회 대한민국 국군 29초영화제 시상식 PROMOTION

뉴스

  • "건강한 병영문화…대한민국 국군 29초 영화제는 좋은 시도"

    "국군 29초 영화제 적극 참여" 밝힌 정병국 국회 병영문화혁신특위 위원장 군 장병과 국민이 하나 되는 장 예비역·부모들도 응원 메시지…지휘관-병사 간극 줄어들 것 기사 이미지 보기 “대한민국 국군 29초 영화제에 국방부 고위 간부들과 함께 적극 참여할 생각입니다.” 정병국 새누리당 의원(경기 여주·양평·가평·사진)은 지난 1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국방부와 한국경제신문이 6일부터 진행 중인 국군 29초 영화제는 군을 다시 바라보고 장병과

    2015-04-21 11:00

  • "60만 장병팬 생긴 만큼 29초 영화제 열심히 알릴게요"

    '국군 29초 영화제' 홍보대사 걸그룹 포미닛 기사 이미지 보기 18일 열린 국군 29초 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백승주 국방부 차관(왼쪽 다섯 번째)과 포미닛의 남지현 씨가 위촉장을 들고 행사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포미닛의 전지윤(남지현 씨의 오른쪽부터), 허가윤, 김현아, 권소현 씨가 한국경제신문 및 국방부 관계자들과 함께 박수치고 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포미닛의 히트곡 ‘미쳐’처럼 군도 나라를 지키는 데 미치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백승주

    2015-04-21 10:58

  • 6.25 참전용사·현역군인·곰신·부모님까지 감독·배우로…대한민국 국군 29초 영화제, 국민 영화제로 떴다

    가슴 뭉클한 청춘들의 꿈과 도전 강한 국군 그린 작품 쏟아져 군부대간 '추천수 경쟁 전투' 치열 영화제 게시판에 응원 글도 이어져 기사 이미지 보기   기사 이미지 보기 빨래를 널 때도, 걸레로 식탁을 훔치면서도 어머니는 휴대폰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군에 간 아들의 첫 전화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마침내 아들의 울먹이는 목소리를 들은 어머니는 애써 담담한 표정을 짓는다. 국방부와 한국경제신문이 현역 군인을 비롯한 온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 중인 대한민국 국군 29초 영화제 홈페이지(www

    2015-04-2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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