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7 강원도 29초영화제 시상식 현장중계 PROMOTION

뉴스

  • 무르익은 금빛 열정과 희망…"나는 오늘도 평창을 꿈꾼다"

    미끄럼틀 꼭대기에 한 꼬마가 앉아 있다. 긴장해서인지 표정이 아이답지 않게 진지하다. 고글을 쓰고 출발 준비를 마친 아이는 호루라기가 울리자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기 시작한다. 바람을 가르는 효과음과 함께 몸을 활처럼 뻗어 점프하는 순간, 동네 놀이터는 눈이 휘날리는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으로 변한다. 관중석에서는 환호 소리가 쏟아진다. 아이는 자신의 경기가 만족스럽다는 듯 환한 웃음을 지으며 손을 흔든다. 어느새 화면은 TV 속 한 장면으로 변하고 방 안에서 곤히 잠들어 있는 아이의 모습을 비춘다. 잠들기 전 갖

    2017-04-03 09:39

  • 최문순 강원지사 인터뷰 "강원도 매력과 올림픽 기대감…29초영화제 통해 널리 퍼지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강원도만의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모두의 축제입니다. 이번 29초영화제에서도 각자의 자리가 어디든지 한마음으로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를 응원하는 내용의 출품작이 많더군요. 영상에 담긴 강원도의 매력과 올림픽을 앞둔 기대감이 널리 퍼지길 바랍니다.” 제3회 강원도 29초영화제 출품작을 살펴본 최문순 강원지사(사진)는 “매회 출품작을 보면서 요즘 젊은 세대의 감각과 감성을 공유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갈수록 응모작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 당연히 일반부

    2017-04-03 09:37

  • 강원도와 평창에 얽힌 얘기 29초 영상으로 보내주세요

    강원도·한경, 29초영화제 개최…내달 20일 접수 마감 요즘 강원 평창과 강릉, 정선에서는 동계스포츠 행사가 한창이다. 채 1년도 남지 않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대비해 오는 4월까지 열리는 테스트 이벤트다. 스키점프 아이스하키 등 19개 종목의 설상·빙상 경기에 참여하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선수와 자원봉사자가 몰려들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올림픽을 앞둔 강원도가 홍보를 위한 영상콘텐츠 공모에 나선다. 강원도와 한국경제신문사가 17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함께

    2017-03-29 09:16

IE 브라우저 8이하에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지원 가능한 브라우저(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맥용 사파리, IE9이상)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Chrome Firefox Opera Mac Safari 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