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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글로벌 인재포럼 CONFERENCE

뉴스

  • 문재인 대통령 축사 "더 좋은 세상 꿈꾸는 인재포럼…미래에 대응할 혜안 나누길 기대"

    글로벌 인재포럼 2018 - 미래를 여는 도전 4차산업혁명은 위기 아닌 기회  창의적 인재위한 교육혁명 시급 문재인 대통령은 6일 ‘글로벌 인재포럼 2018’ 개회식 축사를 통해 “글로벌 인재포럼은 더 좋은 세상을 꿈꾸게 해주는 자리”라며 “올해 포럼에서도 불확실한 미래에 대응할 혜안을 나눠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어 “인류의 역사는 도전의 역사”라며 “농업혁명과 산업혁명을 거치며 혁신적으로 우리의 삶을 변화시켜왔고 자유와 평등을 위한 끊

    2018-11-23 09:31

  • "23개 세션 꽉 채운 청중 끝까지 몰입…콘텐츠 측면서 세계 최고 포럼"

    글로벌 인재포럼 2018 - 미래를 여는 도전 뜨거웠던 인재포럼 5大 제언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인재포럼 2018’이 지난 7일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포럼에는 40개국 3215명의 청중이 행사장을 찾았다. 6일 참석자들이 프레드리크 레인펠트 전 스웨덴 총리의 기조연설을 듣고 있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지난 6~7일 열린 ‘글로벌 인재포럼 2018’은 인적 자원(HR) 분야 최고 포럼이라는 인재포럼의 위상을 재확인한 자리였다는 평

    2018-11-23 09:31

  • "교육계 인사·기업인 한자리에…인재포럼은 산학협력의 장"

    글로벌 인재포럼 2018 - 미래를 여는 도전 23명 좌장들이 본 인재포럼 권대봉 "미래 두려움 떨칠 계기" 배상훈 "언론 사회공헌의 좋은 예" 윤증현 "경제신문 최대 성취" 조동성 "산학협력의 장 그 자체" 황영기 "경청하는 모습 감동적"   2006년부터 매년 열린 ‘글로벌 인재포럼’이 올해 열세 살이 됐다. 일곱 살 유치원생이 스무 살 청년으로 자랐을 시간이다. 지난 6~7일 이틀간 인재포럼의 각 세션과 토론을 이끈 좌장들은 “인재

    2018-11-23 09:29

  • 글로벌 인재포럼 2018, 미래를 여는 도전

    11월6~7일 80개국 최고 知性 한자리에 미래 일자리 위한 '데이터 인재' 양성 등 토론 주최: 한국경제신문 교육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인적자원 개발 분야 세계 최고 포럼으로 자리매김한 ‘글로벌 인재포럼 2018’이 오는 11월6~7일 이틀간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열립니다.  한국경제신문사 교육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힘을 모아 ‘인재가 미래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매년 여는 인재포럼의 올해 주제는 ‘미래를 여는 도전(Future Makers: Ch

    2018-11-01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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