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7 글로벌 인재포럼 CONFERENCE

뉴스

  • "기능 개선에만 매달리는 한국 기업, 완전히 새로운 것 상상해야"

    글로벌 인재포럼 2017  10월31일~11월2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 모 가댓 구글X 신규사업개발 총괄책임자  교육은 보편적 인재 양성하지만 창의성은 학교 밖 학습에서 나와 자녀에게 진로 강요 말고 원하는 것 하게 해야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모 가댓은 구글X라는 비밀연구조직의 수장이다. 구글의 미래를 이끌 신규 사업 대부분이 그의 손을 거친다. 가댓 구글X 신규사업개발 총괄책임자(CBO)에게 늘 따라 다니는 수식어는 창의와 혁신이다. ‘창의적 인재는 어떻게 키우나.

    2017-10-27 11:41

  • [글로벌 인재포럼 2017] "기술 진보시대 공감능력 중요해져…유연성 갖춘 혁신인재 키워야"

    로절린드 허드넬 인텔재단 이사장  기술적 진보, 노동시장과 충돌은 필연  인재 기르고 재교육하는 데 힘 쏟아야  '감성적 지능' 뛰어난 이들이 미래 인재 한국 '퍼스트 무버'로 변신하려면   청년들 창의력 높이는 데 집중해야 “기술적 진보는 늘 승자와 패자를 가려냅니다.” 로절린드 허드넬 인텔재단 이사장 겸 인텔 대외협력부문 부사장(사진)이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내린 진단이다. 빠른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패자로 남을 수밖에 없다는 경고이기도 하다

    2017-10-27 09:51

  • [글로벌 인재포럼 2017]"미국 경쟁력 원천은 '대학 자율성' 존중…정부는 폭넓은 선택지만 제공할 뿐"

    모턴 샤피로 노스웨스턴대 총장 기사 이미지 보기 노스웨스턴대는 미국을 대표하는 연구중심 대학이다. 학생 총원이 2000여 명에 불과한데도 조지 스티글러(경제학), 솔 벨로(문학) 등 여러 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했다. 모턴 샤피로 총장(사진)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고 있는 미국의 경쟁력에 대해 “정부가 대학과 연구기관의 결정에 간섭하지 않고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한 덕분”이라고 설명했다. 샤피로 총장은 오는 11월1일 ‘글로벌 인재포럼 2017’에서 ‘4차 산업혁명과 대학교육

    2017-10-27 09:47

  • [글로벌 인재포럼 2017] 길라드 전 호주 총리 "AI가 흉내 못낼 인간 상상력에 미래 있다"

    "금융위기 때 새 일자리 90만개  비결은 고도로 숙련된 기술교육"   줄리아 길라드 전 호주 총리(56·사진)는 26일 “인간의 진짜 관심사는 인공지능(AI)이나 로봇이 대체하지 못한다”며 “지혜 창의성 상상력을 요하는 일은 프리미엄 대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국경제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기술혁신은 항상 노동시장을 파괴해왔다”며 노동숙련도를 심화시킬 것을 주문했다. 길라드 전 총리는 글로벌 금융위기의 풍파와 여진에 휩싸였던 2

    2017-10-27 09:40

  • [글로벌 인재포럼 2017] "농사꾼도, 정비공도 데이터 활용법 알아야 일자리 지킬 수 있어"

    팀 황 피스컬노트 대표  창업 도전했다가 실패하는 까닭은  세상의 필요보다 자신의 관심 집중한 탓 “데이터와 정보기술(IT)이 물리적 제약을 뛰어넘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에 들어섰습니다.” 팀 황 피스컬노트 대표(사진)는 “철강, 철도, 자동차 등 실체가 있는 요소들이 중요했던 기존 산업혁명과는 달리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데이터, 인공지능(AI) 등 무형의 기술을 이해하고 개발하는 능력이 기업뿐만 아니라 국가의 성패를 좌우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 대표는

    2017-10-27 09:38

  • [글로벌 인재포럼 2017] 길라드 "교육만큼 국가 발전시키는 건 없어…미래직업 필요한 기술 가르쳐야"

    줄리아 길라드 전 호주 총리  성 차별은 남녀 모두의 문제  바꾸려면 즉각 행동 나서야  기술발전이 노동시장 파괴하지만  AI가 대체 못하는 창의인재는 프리미엄 대접 받을 것     줄리아 길라드 전 호주 총리(56·사진)는 호주 역사상 첫 여성 총리다. ‘이민자·미혼·무신론자’라는 약점에도 정치권의 유리천장을 뚫었다. 다음달 1일 열리는 ‘글로벌 인재포럼 2017’ 개막식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서는 길라드 전 총리는 한국경제신문과의

    2017-10-27 09:34

IE 브라우저 8이하에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지원 가능한 브라우저(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맥용 사파리, IE9이상)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Chrome Firefox Opera Mac Safari 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