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6 WISH 29초영화제 시상식 현장중계 PROMOTION

뉴스

  • 꿈꾸는 이웃들의 따뜻한 영상…'소원의 기적'은 계속된다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한경 주최  병약자 소원 감동적으로 녹여낸 '소원 아바타' 일반부 대상 청소년부 대상엔 사람들 욕심 따끔하게 지적한 '마음의 소원' '소원을 빌다' 주제로 398편 출품…우수작 14편에 상금·상패 기사 이미지 보기 < ‘위시 29초영화제’ 영광의 얼굴들 > ‘위시 29초영화제’ 시상식이 25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열렸다. 손병옥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이사장(뒷줄 왼쪽 세 번째)과 유근석 29초영화제 집행위원장(

    2016-04-27 12:25

  • 청소년부 대상 장마음 감독 "따뜻한 반전으로 사람들 마음 움직였죠"

    “아직 중학생이고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큰 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을 준비하면서 투병 생활을 하는 친구들에 대해 생각해 봤습니다. 다들 마음속에 간직한 소원을 이뤘으면 좋겠어요.” ‘마음의 소원’을 출품해 청소년부 대상을 차지한 장마음 감독(15·여·양화중3·사진)은 수상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그는 “보통 사람들에겐 당연한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소원이 된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수상작은 중학생들이

    2016-04-27 12:24

  • 일반부 대상 강명준 감독 "영화제 통해 일상의 소중함 깨달았어요"

    기사 이미지 보기 “제 주변의 실제 이야기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오랫동안 병원에서 투병생활을 하면 야외에서 산책하는 일 하나도 소중해진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제 일상과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느끼게 됐습니다.” ‘소원 아바타’로 일반부 대상을 차지한 강명준 감독(30·프리랜서 영상감독·사진)의 말이다. 함께 영상을 제작한 엄에녹 씨(27)와 대화를 하다가 영화 소재를 찾았다고 한다. 엄씨의 지인이 병원에 입원했던 사례에서 출발해 몸이 불편한 사람의 소원 이야기를 영상에 담

    2016-04-27 12:21

  • "기적을 꿈꾸시나요?"…따뜻한 소원 '29초 영상'에 담아주세요

    공익재단 '메이크어위시', 한경과 29초영화제 공동 개최 '소원' 주제로…내달 14일까지 접수, 25일 시상 기사 이미지 보기 공익재단 메이크어위시와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 개최하는 ‘Wish 29초영화제’의 홍보영상. 머리를 삭발한 아홉 살 소년이 야구 방망이를 들고 야구장에 선다. 소년이 선망하는 타자인 박병호 선수가 구령을 외치자 힘차게 야구 방망이를 휘두른다. 방망이에는 박 선수의 사인과 격려의 말이 적혀 있다. “건강해져서 형이랑 같이 야구하자.” 창백했던 소

    2016-04-25 13:47

IE 브라우저 8이하에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지원 가능한 브라우저(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맥용 사파리, IE9이상)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Chrome Firefox Opera Mac Safari 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