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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법무부29초영화제 PROMOTION

뉴스

  • '법은 나에게 ~이다' 29초에 담아주세요…김현웅 법무부 장관 독려

    '법무부 29초 영화제'  법무부·한경 공동 주최  9월 7일까지 작품 접수  총상금 2000만원  기성감독 재능기부 받아  모범 수감자도 참여 가능 기사 이미지 보기 “안녕하세요. 법무부 장관 김현웅입니다. 여러분은 법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생각하는 법은 믿음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하실지 아주 궁금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법을 29초 동안 자유롭게 보여주세요. 그럼 많은 분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29초 영상을 공

    2015-09-14 13:11

  • 법무부 29초 영화제에 날아든 '7번방의 편지'

    “법은 저에게 ‘그림자’입니다. 늘 제 뒤를 따라다니며 옭아매는 것 같아 어두운 곳만 찾아다녔습니다. 어두우면 그림자가 따라오지 못할 테니까요. 그런데 여기 와서 선생님의 손을 잡고 빛으로 들어가는 순간, 그림자는 나를 지켜주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 그림자는 결국 ‘나’였습니다.” 지난달 21일 경기 의왕시 고봉중고등학교(서울소년원). 바리스타 교육 현장에서 각자에게 ‘법의 의미’가 무엇이냐고 묻자 한 학생(원생)이 이렇게 답했다. 법은 자신을 옭아매는 &l

    2015-09-14 13:10

  • 눈물의 수감자 출품작

    막내딸이 보낸 편지를 읽는 그의 목소리가 떨렸다 카메라가 멀어진 후에도  그는 편지지를 한참 동안 만지작거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우수작 20여편 기존감독 재능기부로 제작…17일 시상식 기사 이미지 보기 지난 11일 서울남부구치소의 한 독실, ‘법무부 29초영화제’ 재능기부에 참여한 감독들과 수감자 A씨가 만났다. 영화제에 출품할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서다. 재능기부에 참여한 감독이 카메라를 들고 방에 들어가자 좁은 공간이 꽉 찼다. 막내딸이 보낸 편지를 읽는 A씨의 목소리가 떨렸다. 카메

    2015-09-1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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