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14 브라질 월드컵 거리 응원전(대한민국 VS 알제리) PROMOTION

뉴스

  • 알제리 감독 "한국, 러시아를 이길 수도 있었다"

    알제리의 바히드 할리호지치 감독이 22일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의 베이라히우 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포르투 알레그리(브라질) 조용운 기자 [엑스포츠뉴스=포르투 알레그리(브라질), 조용운 기자] 홍명보호의 두 번째 상대 알제리 축구대표팀의 바히드 할리호지치 감독이 한국 전력을 높이 평가했다. 할리호지치 감독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에 위치한 베이라히우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과의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각오를 밝혔다.

    2014-06-22 11:48

  • [월드컵2014] 역대 알제리전 보니 '박주영·손흥민 골의 추억'

    각급 대표팀 모두 2골 이상 터뜨리고 승리 역대 각급 축구대표팀의 경기를 돌아볼 때 한국은 알제리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한국과 알제리의 성인 축구 대표팀은 1986년 멕시코 월드컵을 앞두고 한 차례 친선경기를 치른 적이 있다. 한국은 1985년 12월 8일 멕시코 네사에서 열린 멕시코 4개국 친선대회에서 알제리를 2-0으로 완파했다. 김종부가 후반 11분에 선제골을 뽑았고 교체 투입된 최순호가 후반 44분에 추가골을 터뜨렸다. 이 경기에서는 조광래 전 한국 대표팀 감독, 김주성 동아시아축구연맹 사무총장, 박경훈

    2014-06-22 11:46

  • [월드컵2014] 태극전사, 알제리전 대비 최종훈련…'준비 완료'

    사상 첫 원정 월드컵 8강 진출에 도전하는 태극전사들이 알제리와 일전을 앞두고 결전의 장소에서 마지막으로 승리 전술을 가다듬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22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투알레그리의 베이라히우 주경기장에서 알제리와의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23일 오전 4시)을 대비한 마지막 훈련을 치렀다. 이날 훈련에는 발목 염좌로 알제리전 결장이 확정된 하대성(베이징 궈안)을 뺀 22명의 태극전사가 모두 참가했다. 러시아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하루 앞두고 왼 발목 염좌 진단을

    2014-06-22 11:44

IE 브라우저 8이하에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지원 가능한 브라우저(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맥용 사파리, IE9이상)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Chrome Firefox Opera Mac Safari 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