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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박카스 29초영화제 시상식 PROMOTION

뉴스

  • 박카스 광고, 아버지 사랑 ‘뭉클함’ 전해져 ‘29초의 감동’

        [라이프팀] 박카스 광고가 네티즌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최근 온라인에서 박카스 광고 ‘대한민국에서 불효자로 산다는 것’ 편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해당 광고는 2013년 ‘박카스 29초 영화제’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작품으로 6월부터 전파를 탔다. 이 광고는 비오는 출근길, 비좁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퀵서비스를 하는 아버지와 출근 중인 딸이 마주치며 시작된다. 딸은

    2015-08-07 16:37

  • 29초 영화제의 힘

    우수상 '불효자'로 만든 동아제약 박카스 광고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TV부문 대상    기사 이미지 보기 비 오는 날 출근하던 딸과 택배기사인 아버지가 좁은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친다. 딸은 초라한 아버지의 모습을 외면한다. 딸이 사무실에 도착해 책상을 보곤 눈물을 글썽인다. 책상 위엔 “우리 딸 미안하다. 빗길 조심히 오려무나”라는 메모와 박카스 한 병이 놓여 있다. 동아제약과 한국경제신문이 2013년 8월 함께 연 ‘박카스 29초 영화제’에서 우수상을

    2015-08-07 16:35

  • 박카스 29초 영화제 수상작 '좋은 광고상' 시상식

    한국광고주협회는 2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제23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 열었다. 동아제약과 한국경제신문이 2013년 8월 공동 개최한 ‘박카스 29초 영화제’ 우수상 수상작인 ‘불효자’를 CF로 만든 제일기획의 박카스 광고가 TV 부문 대상을 받는 등 32편의 광고가 상을 받았다. 최호진 동아제약 상무(왼쪽부터), 고애란 한국소비자학회장(심사위원·연세대 교수), 여정성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장(심사위원장·서울대 교수), 이정치 한국광고주협회장, 이순동

    2015-08-07 16:31

  • 29초 영화제 수상작 'TV광고'로 떴다

    동아제약 박카스CF '대화회복' 작년 최우수상 배영준 감독 작품  광고 전문가 "삶과 밀접한 메시지 대중들 뜨거운 호응 이끌어내"   기사 이미지 보기 아빠는 딸과 친해지고 싶은데 딸은 늘 엄마만 찾는다. 아빠가 다가갈 때마다 번번이 자리를 피하는 딸. 베란다로 나가 한숨을 푹 쉬는 아버지에게 딸이 다가와 말을 건다. 만면에 화색을 띤 그에게 딸이 던진 말은 “아빠, 엄마 못 봤어?”. ‘멘붕’에 빠진 아버지의 표정 위로 재치 있는 자막이 더해진다. &

    2015-08-07 16:28

  • 제3회 박카스 29초 영화제, 내달 3일까지 출품작 공모

    ‘제3회 박카스 29초영화제’를 공동주최하는 동아제약과 한국경제신문은 ‘00 회복은 피로회복부터’를 주제로 출품작을 다음달 3일까지 공모한다. 가족 간 소통과 관계회복, 무기력해진 일상 속 의욕 회복, 직장에서의 분위기 회복, 연인과의 열정 회복 등 다양한 주제를 29초 분량의 영상으로 담아내면 된다. 국내외 청소년과 일반인 중 영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출품작 중 우수한 작품을 TV 광고와 홍보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다.      29초영화

    2015-08-0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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