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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농업·농촌 29초 영화제 PROMOTION

뉴스

  • [농업·농촌 29초영화제 시상식] 고이삭 군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영상 만들 것"

    청소년부 대상   “학교 동아리에서 작게 시작한 작품이라 장려상만 받아도 감사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대상을 받아서 정말 놀랐어요.” 14일 열린 농업·농촌 29초영화제 시상식에서 청소년부 대상을 받은 서울 영본초 5학년 고이삭 군(사진)의 목소리는 당찼다. 고군은 교내 영화창작 동아리 친구들과 만든 작품 ‘함께’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운동장에서 축구하다 식수대에서 물을 마시던 소년이 학교 텃밭의 시든 식물에게 물을 뿌려주는 내용이다. 고군은 “우리 반에서 심은 상추와

    2018-01-22 10:51

  • [농업·농촌 29초영화제 시상식] 건강한 농촌, 듬직한 농부의 꿈… 기쁨·미소 담긴 영상 돋보였다

    농식품부·농정원·한경 공동 주최  일반부 대상 부은주 감독 '기쁨'   청소년부엔 고이삭 감독의 '함께'   총 218편 접수… 우수작 14편 선정   수상자에 상금 2400만원 수여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대변인(맨 뒷줄 오른쪽 세 번째)과 박경아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총괄본부장(두 번째), 하영춘 한국경제신문 편집국 부국장(네 번째), 김철수 아그로플러스 대표(다섯 번째)가 14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열린 농업·농촌

    2018-01-22 10:50

  • [농업·농촌 29초영화제 시상식] "농업·농촌에 따뜻한 시선… 짧은 영상, 긴 여운 남겼죠"

    박철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장   “각자 표현 방식은 달라도 농업·농촌에 대한 애정은 매한가지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상은 짧지만 여운이 길게 남습니다.” 박철수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장(사진)은 ‘농업·농촌 29초영화제’ 출품작 감상평을 묻자 이렇게 말했다. 그는 “도시민이 많은 시대지만 여전히 농업·농촌을 친숙하게 표현한 작품이 많아 인상 깊었다”며 “농작물 수확의 기쁨을 재치 있게 표현하거나 도시의 일상생활을 농사에

    2018-01-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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