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제5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9-01-03 ~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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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제5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배달 음식점들을 위한 공유 주방” 에이치에이티 컴퍼니,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 2019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COEX에서 진행
■ 국내 최초 배달 전문 식음 관련 편집샵 ‘심플키친’, 음식점 창업자에게 신박한 정보 제공

 

국내 최초 배달 전문 공유 주방 브랜드 심플키친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에이치에이티 컴퍼니가 2019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삼성동 COEX에서 진행되는 ‘제 50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에이치에이티 컴퍼니는 이번 프랜차이즈박람회에서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창업으로 소자본 창업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요즘, 오히려 공유의 개념이 사회, 경제 분야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최근에는 음식점 업계에서도 공유의 개념이 등장했다. 1~2인의 소규모 음식점 창업자들이 셰어 하우스처럼 함께 모인다면 어떨까. 이 아이디어를 소규모 음식점 창업에 활용한 것이 바로 공유 주방이라 할 수 있다. 공간만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 식 재료 구입이나 그 밖의 여러 가지 것들을 공동으로 한다면 훨씬 경제적이고 또 효율적일 것이다.



◆ 리스크는 줄이고 성공 확률은 높인 외식업 소자본 창업, 국내 최초의 배달 전문 ‘공유 주방’
“음식점업의 폐업률이 높은 건 고정비 부담 때문이다. 매출액 대비 임대료 · 인건비 · 가맹비 등 매달 나가는 고정비 부담이 크다. 심플키친은 고정비는 물론 초기 창업비용도 줄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식당을 창업하는 데 1억원 이상이 든다. 보증금 · 인테리어 · 주방설비 등을 갖추는 데 목돈이 필요하다. 심플키친은 초기 창업비용과 고정비가 감소하는 만큼 사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주방 공간을 제공해 예비 음식점 창업자 혹은 지점을 늘리고 싶은 기존 음식점들이 최소한의 투자 비용과 시간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공간인 것이다. 설비 공사 필요 없이 바로 영업이 가능한 독립적인 주방과 설비가 준비되어 있을 뿐 아니라, 풍부한 경험의 키친 매니저가 위생 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입주 업체는 심플키친으로 부터 경영 컨설팅, 마케팅, 디자인 업무, 고객 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아 조리에만 전념할 수 있다. 특히, 각 입주 업체에게 매달 재무제표를 제공해 경영 분석을 해주는 경영 컨설팅 시스템은 심플키친만의 큰 장점으로 점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 지속적인 확장을 통한 국내 배달음식 시장의 심플키친 공유주방 점유율 극대화

심플키친 임승환 사업부 총괄이사는 “현재 역삼1호점에 이어 화곡점과 송파점은 이미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중이며, 오픈 예정일은 내년 초가 될 것이다. 이후 역삼2호점과 신림동에도 빠르게 매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세부적인 상권 분석을 통하여 배달니즈 등의 파악을 통하여 내년 하반기까지 10호점을 오픈하는 등 빠르게 매장을 확대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예비창업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으며 한 공간에서 여러 브랜드의 음식을 동시에 판매하기도 할 수 있어, 기존 단일카테고리 메뉴 및 브랜드를 보완해 보다 안정적인 매출 관리가 가능하다. 오프라인 장사의 단점을 보완해 전문 영업팀을 통한 단체도시락, 케이터링 등의 협약으로 입점사의 매출 향상에 힘쓰고 있다.


박람회 참가 사전 등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등록 시 입장료 없이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 라이브채널 배경민PD / bk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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